
채널 S와 E 채널의 여행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9회에서는 백두산 천지 투어를 앞두고 출연진이 '덕 쌓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출연한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중국 연길에 방문해 세계 냉면 대회 1위에 오른 연길 냉면 맛집을 찾았다. 김준호는 해당 식당을 '세계 냉면 대회' 1등 맛집으로 소개했고, 멤버들은 메밀 냉면과 꿔바로우를 함께 먹으며 식사를 즐겼다.
식사 후에는 다음 날 백두산 천지 투어의 날씨를 확인했으며, 비가 올 확률이 35%라는 소식에 멤버들 사이에 우려가 드러났다. 김대희는 진정성 없는 '덕 쌓기'를 검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인규는 헌혈을 했다고 밝힌 반면, 김준호는 방송용 행동이 아니냐는 의심을 제기했다. 홍인규는 억울함을 표하며 헌혈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스태프들에게 안마를 해줬고, 김준호는 장동민이 평소 스태프들의 짐을 들어주지만 예쁜 여자 위주라고 농담해 분위기를 띄웠다.
백두산 천지 투어와 '덕 쌓기' 프로젝트의 결과는 10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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