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컴퍼니]](/news/photo/202610/615042_422535_3414.jpg)
[CBC뉴스] 가수 김다현이 가을을 맞아 신곡 발표와 각종 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부모의 실제 러브스토리를 음악으로 풀어낸 특별한 신곡을 선보인 가운데,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김다현은 지난 5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를 맡은 데 이어 6일에는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올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지난 8일 정오에는 조부모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완성한 국악풍 세미 트로트 '광양에서 만난 사랑'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의 모티프가 된 김다현의 할아버지는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부친으로 광양 백운산 아래 중섬에서 살았으며, 할머니는 경남 하동 출신이다. 열여덟 살에 섬진강을 건너 중섬으로 시집온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광양에서 가꿔온 다정한 사랑 이야기를 17세 손녀 김다현이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으로 풀어냈다.
현재 광양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다현은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곡을 조부모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완성하면서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김다현은 아버지를 낳고 길러주신 조부모의 아름다운 사랑을 트로트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자신과 비슷한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간 할머니를 떠올리면서 그 사랑 이야기를 전하고자 곡을 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진정성 있는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김다현은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3일 오후 현재 김다현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쟁쟁한 가수들이 경쟁하는 가운데 상위권을 차지하며 팬들의 지지를 확인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다현은 국악을 바탕으로 한 음악적 색깔과 트로트 특유의 감성을 결합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신곡 발표와 전국 무대 활동이 이어지는 시점에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3위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순위 흐름에 관심이 모인다.
여자가수상 상위권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다현을 향한 팬들의 꾸준한 관심이 남은 10월 어떤 결과로 연결될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신곡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노래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행보가 팬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음원 발표에 이어 지난 9일 오전 10시에는 김다현의 다채로운 실물 이미지를 활용한 움직이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24종도 출시됐다.
이모티콘은 김다현 특유의 귀엽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살려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와 상황별 표현들로 구성됐다. 무대 밖에서도 팬들이 김다현의 매력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편 김다현은 10월 한 달간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지역 축제와 다양한 공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이어질 전망이다.
조부모의 사랑을 담은 신곡부터 이모티콘 출시, 전국 무대 활동까지 김다현의 가을 행보는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다.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3위에 자리한 김다현이 활발한 활동과 팬들의 응원 속에서 남은 순위 경쟁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 기사는 김다현의 신곡 및 활동 관련 안내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행사 일정과 콘텐츠 출시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사 작성에 AI의 조력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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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