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유가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북 부안군 편에 출연해 '줄리엣' 무대를 선보이며 주말 시청자들에게 감미로운 공연을 전달했다.
초이랩 소속인 신유는 블랙 수트를 착용하고 오프닝 무대에 올라 '트롯 프린스'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그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 '줄리엣'을 부드러운 음색으로 표현했다. 콧소리와 진성을 넘나드는 세밀한 완급 조절로 후렴구를 중독성 있게 소화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신유는 댄서들과 함께 경쾌한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무대에 활기를 더했다. 관객을 향해 시선을 보내거나 손을 뻗는 동작으로 아련한 감성을 전했으며, 절제된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신유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팬들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