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임은진]](/news/photo/202606/mn_618785_20261023223529_1.jpg)
[CBC뉴스] 27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브이아이자산운용이 각각 선보이는 상장지수펀드(ETF) 3종이 유가증권시장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다. 이들 ETF는 1좌당 가격이 1만원으로 책정됐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내놓은 'KoAct 코리아TOP5플러스채권혼합50액티브'는 국내 대형주 5~10개 종목과 국내 단기채 ETF·ETN(상장지수증권)에 각각 절반씩 자산을 배분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다.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AI테크플랫폼TOP10'은 미국 내 인공지능(AI) 모델 및 플랫폼 개발 기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는 패시브 ETF로 구성됐다.
브이아이자산운용은 'FOCUS 스페이스X밸류체인' ETF를 통해 스페이스X를 중심으로 한 민간 우주산업 밸류체인에 속하는 미국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한국거래소는 이들 3개 ETF의 신규 상장 소식을 23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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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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