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H.O.W)이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ETERNAL FADE)'로 컴백한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만찬 초대장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대비와 레이스 장식, 엠보싱 디테일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하트오브우먼은 오는 26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27일 비주얼 필름, 28일 첫 번째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어 29일 트랙 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11월 2일 두 번째 콘셉트 포토, 3일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 편의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터널 페이드'는 하트오브우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Y2K 열풍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받았던 이들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현재 애플뮤직, 케이포유타운, 예스24, 알라딘, 사운드웨이브, 뮤빗몰 등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사진 제공 = 블루브라운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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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