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오는 11월 20일 새 싱글 앨범 'NA-sty'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전격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하며 나연의 솔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보명과 동일한 'NA-sty' 문구와 함께 엔젤링, 날개 모양 아이콘이 움직이는 스크린 세이버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연은 내달 20일 오후 2시 새 싱글 앨범 'NA-sty'를 발표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이번 앨범은 2022년 미니 1집 'IM NAYEON'과 2024년 미니 2집 'NA'에 이어 나연이 약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작품이다. 앨범명인 'NA-sty'는 나연의 스타일이자 나답게 살겠다는 의미에 장난스럽고 앙큼한 어감을 가진 영단어 'nasty'를 위트 있게 결합한 이름이다. 이를 통해 나연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태도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그간 나연은 전작들을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미니 1집과 타이틀곡 'POP!'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위에 올랐으며, 미니 2집과 타이틀곡 'ABCD'로 '빌보드 200' 2연속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주로 여름에 컴백해 'K팝 서머퀸'으로 불렸던 나연이 이번에는 11월 늦가을에 새 앨범을 선보이며 계절을 뛰어넘는 'K팝 슈퍼스타'의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