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비보이즈가 5인 체제로 팀을 재편하고 오늘(27일) 정오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ME FOR THE 글로리'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신곡 'CAME FOR THE 글로리'는 감각적인 신스 사운드를 중심으로 신스웨이브 특유의 레트로한 질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타이트한 드럼과 중독적인 베이스가 묵직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강렬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랩이 조화를 이뤄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특히 이번 곡에는 수많은 노력과 희생을 견뎌내며 영광을 향해 달려온 이야기가 담겼다. 과거의 자신을 넘어선 성장을 바탕으로, 어떤 시련 앞에서도 멈추지 않겠다는 비보이즈의 굳건한 의지와 자신감을 표현했다.
5인 체제 재편 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비보이즈는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자신들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사진제공: 오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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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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