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H.O.W)이 상반된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ETERNAL FADE)의 멜트(Melt)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지현, 채이, 아인, 리리, 류인은 화이트와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 프릴 드레스를 착용해 신비로우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고풍스러운 조각상과 정원을 배경으로 서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마치 잔혹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몽환적 감성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파스텔톤 컬러의 니트와 퍼 소재를 활용한 윈터 스트리트룩으로 자유분방하고 키치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규 1집에서 Y2K 감성으로 주목받은 하트오브우먼은 데뷔 후 첫 미니앨범을 통해 카멜레온 같은 콘셉트 소화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블루브라운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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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