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아일릿이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강력한 흥행세를 입증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아일릿의 미니 5집 'BREAK EVEN'은 첫날에만 38만 2991장이 판매되며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작의 초동 판매량을 약 40% 웃도는 수치로, 역대 앨범 중 최고 성적이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역시 음원 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발매 당일 멜론 '톱 100'에 진입한 후 단 4시간 만에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벅스와 지니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 일렉트로 팝 장르 특유의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가 리스너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일본 라인뮤직과 AWA 뮤직 실시간 차트에 신곡과 전작이 나란히 오르며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블랙 요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추적 스토리와 배우 송강의 깜짝 출연이 담긴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 수 400만 회를 돌파했고, 미국과 영국 등 19개 국가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랭크됐다.
한편 아일릿은 27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타이틀곡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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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