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아이칠린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이지, 주니, 예주)가 유튜브 자체 콘텐츠를 통해 얻은 첫 PPL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아이칠린 제이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를 통해 병영 체험 특집 'VIP 수색 작전'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국군 장병들이 '우리 모두의 VIP'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되었으며, 멤버들은 국군, 미군 요원, 국정원으로 변신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사격 체험과 에어바운스 장애물 미션 등에 도전했다. 이지는 권총과 소총 사격에서 뛰어난 명중률을 선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고, 주니는 장애물 코스에서 29초 4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냈다.
모든 미션을 완수한 아이칠린 제이는 콘텐츠를 통해 발생한 첫 PPL 수익금 전액을 부상으로 치료 중인 국군 장병들을 위해 기부했다. 유쾌한 웃음과 더불어 장병들을 향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아이칠린 제이의 병영 체험 특집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케이엠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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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