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아일릿(ILLIT)이 미니 5집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음악방송과 글로벌 차트를 사로잡았다.
아일릿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 5집 'BREAK EVEN'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속 블랙 요원 복장으로 등장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칼군무를 선보였으며, 팬덤 '글릿(GLLIT)'은 현장에서 호루라기 응원법으로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체포하겠어'는 음원 차트와 숏폼 플랫폼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29일 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6위, 멜론 9위로 일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애플 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서도 17위에 올랐다. 또한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한국 1위,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상위권을 기록했다. 아이유, 크러쉬, 엔하이픈 정원·선우 등이 참여한 포인트 안무 챌린지와 함께 가사를 개사해 부르는 행운의 메시지 챌린지도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아일릿은 주말 동안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간다. 3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원희가 스페셜 MC로 나서며, tvN '놀라운 토요일'(윤아, 원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윤아)에 출연한다. 이어 11월 1일에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민주, 원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아일릿 '체포하겠어'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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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