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엑스러브(XLOV)가 음악방송을 통해 오리엔탈 무드의 독창적인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엑스러브는 최근 KBS2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에 잇달아 출연해 미니 3집 'i=!'의 더블 타이틀곡 'Hush' 무대를 공개했다. 이들은 전통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난도 안무와 유려한 춤선,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신곡 'Hush'는 묵직한 베이스와 오리엔탈 모티프가 어우러진 곡으로, 삶의 양면성을 엑스러브만의 색채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방송 이후 팬들은 음악, 퍼포먼스, 스타일링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며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엑스러브는 이번 주 음악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각 음악방송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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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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