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일 국내 증시에서 손해보험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이 나란히 2%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화재와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도 오름세에 동참하면서 보험업종 전반에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4일 오전 장중 시세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전 거래일보다 1000원(2.34%) 상승한 4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날 4만32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4만3900원까지 상승했다. 저가는 4만2450원을 기록했다.
DB손해보험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30%) 오른 17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DB손해보험은 17만8000원에 출발해 장중 17만8700원까지 올랐으며, 저가는 17만2500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손해보험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1.58%) 상승한 6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시가는 6350원이었으며 장중 고가 역시 현재가와 같은 6420원이다.
코리안리도 상승 흐름에 합류했다. 전 거래일 대비 200원(1.44%) 오른 1만4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는 1만4070원, 저가는 1만3750원이다.
삼성화재는 6000원(0.92%) 상승한 6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화재는 이날 65만6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66만1000원까지 상승했다. 저가는 64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롯데손해보험은 전 거래일보다 15원(0.63%) 오른 2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445원까지 상승한 뒤 2410원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흥국화재 역시 상승세다. 전 거래일 대비 55원(1.77%) 오른 31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3240원에 출발했으며 장중 저가는 3130원이다.
서울보증보험은 100원(0.23%) 상승한 4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는 4만4100원, 저가는 4만3600원이다.
제공된 8개 보험 관련 종목이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승률에서는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이 상대적으로 앞서고 있으며, 흥국화재와 한화손해보험도 1%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지수가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보험 관련 종목에서도 전반적인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개별 보험사의 상승률에는 차이가 있다.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이 2%대 상승한 반면 서울보증보험과 롯데손해보험은 1% 미만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본 기사는 일부 AI의 조력을 받았다. 주가는 거래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