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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킹' 스태프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이스킹' 관계자는 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밀접 접촉자를 비롯해 2, 3차 접촉자까지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먼저 검사받은 다른 헤어메이크업 담당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제작 일정은 향후 검사 결과에 따라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시작한 '보이스킹'은 출연자 90명이 '가왕'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대규모 경연 프로그램이다. 방송과 동시에 3주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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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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