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넷플릭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4799_217385_3044.jpg)
[CBC뉴스] 배우 전종서가 미국 대형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전속계약 했다.
4일 데드라인에 따르면 전종서는 최근 UT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영어 활동명은 레이첼 전이다. UTA는 조니 뎁과 해리슨 포드, 샤를리즈 테론, M.나이트 샤말란 감독, 웨스 앤더슨 감독, 코헨 형제 감독 등이 속해 있는 유명 에이전시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 전종서는 스페인 원작 드라마 '종이의 집'의 한국판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넷플릭스 '종이의 집'은 교수라 불리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한 범죄 전문가들이 스페인 조폐국을 점거, 수억 유로를 인쇄해 도주하는 범죄극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다. 한국판 '종이의 집'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제작되며 전종서는 극중 도쿄 역할을 맡는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제 71회 칸영화제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의 여주인공으로 데뷔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11월에는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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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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