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4875_217476_2336.jpg)
[CBC뉴스] 방송인 김제동이 저서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의 초판 인세 전액을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했다
소속사 두손모음과 출판사 나무의마음은 5일 “김제동이 신간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의 초판 인세 전액을 코로나19로 학습 격차가 커진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위한 ‘온기(온라인기기)나눔프로젝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제동과 (사)김제동과어깨동무는 ‘온기나눔프로젝트’를 통해 108개교 125명의 학생 가정에 노트북 114대, 패드 25대를 구입 후 전달했다. 컴퓨터기기 구입 비용은 (사)김제동과어깨동무 회원들의 후원금과 김제동의 초판 인세 기부로 이뤄졌다.
대도시와 수도권은 택배로 컴퓨터 기기를 보내고,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학교에는 3개의 루트를 정해 지난 3월 25일 직접 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제동은 안성, 음성, 괴산, 영천, 대구, 청주를 들러서 선생님들에게 컴퓨터 기기를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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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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