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209_242901_2012.jpg)
[CBC뉴스] ‘삼남매가 용감하게’ 25회 예고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25회에서 태주(이하나 분)는 환자로 왔던 장미를 보고 아는 체를 하고, 이 모습을 은주(정수영 분)가 목격한다.
상민(문예원 분)은 중대발표가 있다며 가족회의를 소집한다. 무영(김승수 분)은 용기를 내보라는 소림(김소은 분)의 말에 망설이다가 오늘카레 앞으로 찾아간다.
한편 장미는 태주와 상준(임주환 분) 앞에서 “내 아들은 잘 있냐?”고 묻는데...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매주 토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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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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