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6878_243611_316.jpg)
[CBC뉴스] 블랙핑크 지수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3일 지수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행복지수103%'를 개설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수는 “행복지수 103%의 채널 수익금 전액은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라며 “모두의 행복지수가 더 높게 올라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채널의 첫 영상으로 지난해 11월 유럽투어를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한 당시 촬영한 일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해당 영상이 게재된 지 12시간 만에 조회수는 265만 뷰를 기록, 채널 구독자 수는 109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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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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