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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슈퍼널, MS와 AAM 개발 박차…미래항공 모빌리티 솔루션 협력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6921_243646_4326.jpg)
현대차그룹의 미국 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Urban Air Mobility) 독립 법인인 슈퍼널(Supernal)은 MS사의 고성능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율 비행, 3D 비행 시뮬레이션, 버추얼 제조·서비스 등 첨단 미래항공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4일 전했다.
슈퍼널은 이번 MS사와의 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래항공 모빌리티 상용화를 한층 가속한다는 전략이다.
슈퍼널과 MS사 간의 협력은 혁신적인 미래항공 모빌리티 구현에 필수 요소인 클라우드 융합 솔루션과 디지털 운영체계 등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추진된다.
우선 슈퍼널은 MS사의 인공지능(AI) 기반 고성능 비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프로젝트 에어심(Project AirSim)’을 개발 초기부터 적용해 자율 비행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후 시험 비행과 실증 사업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 비행 구현이 가능할 전망이며, 다양한 환경과 상황별 데이터 확보로 혁신적인 미래항공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슈퍼널 측은 보고 있다.
또 MS사가 보유하고 있는 실제와 가상의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혼합현실(MR·mixed reality) 기술을 활용해 UAM 기체 조립, 유지보수, 품질 관리, 고객 경험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신일, 올해 가전 트렌드 키워드 ‘S.U.P.E.R' 선정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2023 가전 트렌드 키워드로 ‘슈퍼(S.U.P.E.R)’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
신일이 제시하는 ‘슈퍼(S.U.P.E.R)’는 스몰 데이터(Small data), 사용자 친화적인(User friendly),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절약(Economy), 리얼리티(Reality) 등 5개의 핵심 트렌드를 의미한다.
LG유플러스, 입학 앞둔 자녀 둔 임직원에게 노트북 선물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에게 노트북을 선물하는 복지제도를 시행한다고 4일 전했다. 이번 복지제도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 노트북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초등학교(16년생)나 중학교(10년생), 고등학교(07년생)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임직원 자녀로, LG그램 14인치, LG그램 15인치, LG울트라엣지16인치 중 하나를 택해 받을 수 있다. 노트북 외에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는 책가방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육아 휴직 기간을 기존 최장 1년에서 최장 2년(유급 1년+무급1년)으로 늘리고, 1인 가구 임직원을 위해 본인 외 직계존·비속이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 혜택을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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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