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6973_243698_3513.jpg)
[CBC뉴스] 배우 고윤정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5일 소속사 MAA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의적 사진 편집, 인신공격성 비방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및 허위사실 게재 등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소속사는 또 "앞으로도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윤정의 졸업사진이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이 떠돌았다. 이를 두고 현재의 고윤정과 다른 모습이라는 댓글이 달렸고, 악의적으로 합성된 사진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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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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