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엘르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852_244581_453.jpg)
[CBC뉴스] 배우 정은채의 뷰티 화보가 '엘르' 2월호에 공개됐다.
영화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를 통해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를 알려온 배우 정은채가 '엘르'카메라 앞에 섰다.
이번 화보의 테마는 정은채의 장밋빛 아우라. ‘빛을 열어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열쇠’를 뜻하는 끌레드뽀 보떼의 브랜드명 의미에서 모티프를 얻은 모던한 유러피안 세트 안에서 정은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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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 촬영이 진행될 수록 더욱 럭셔리하고 우아한 장밋빛 아우라를 뽐냈고, 아침이슬 맺힌 한 떨기 장미꽃을 연상시키는 정은채의 수분감 넘치는 윤기 피부가 카메라에 포착될 때마다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와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만난 정은채는 “끌레드뽀 보떼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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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의 화보 풀스토리와 뷰티 필름은 '엘르'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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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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