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김선호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순위에서 9위를 달리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58분 현재 김선호는 팬들로부터 320표를 얻어 1.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남궁민(8615표, 34.8%), 2위는 장근석(4148표, 16.8%), 3위는 이준호(3352표, 13.6%)이다.
이어 4위 이민호(2917표, 11.8%), 5위 현빈(2232표, 9%), 6위 이준기(1124표, 4.5%), 7위 이제훈(445표, 1.8%), 8위 박보검(412표, 1.7%), 9위 김선호(320표, 1.3%), 10위 정해인(299표, 1.2%) 순이다.
또한 조인성, 공유, 이동욱, 변요한, 도경수, 지창욱, 임시완, 지성, 이도현, 송중기가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돼 있다.
한편 김선호는 연극 '행복을 찾아서'에 출연한다.
오는 12월 5일 서울 종로구 티오엠 2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행복을 찾아서'는 삶 속에서 후회하고 반성하면서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평범한 우리 모두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다. 지난 2019년 초연된 연극 '메모리 인 드림'을 한국 배경과 한국 이름으로 각색했다.
김선호는 극중 사진작가를 꿈꾸며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 '김우진' 역을 맡았다. 김선호는 지난해 9월 종연한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이후 1년여 만에 연극 무대에 다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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