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김희애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20위에 올라 있다. 김희애는 23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5표를 얻어 0.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한석규(593표, 27.7%), 2위는 나문희(294표, 13.7%), 3위는 최수종(255표, 11.9%)이다.
이어 4위 김영옥(211표, 9.9%), 5위 송강호(188표, 8.8%), 6위 이정재(116표, 5.4%), 7위 유해진(89표, 4.2%), 8위 고현정(87표, 4.1%), 9위 백윤식(70표, 3.3%), 10위 정우성(67표, 3.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이덕화, 차화연, 윤여정, 김응수, 고두심, 이영애, 성동일, 서이숙, 장동건, 김희애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내년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메인 섹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또한 김희애는 영화 ‘더 디너’와 드라마 ‘돌풍’으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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