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영화 '뉴 노멀'이 무려 7개월 연속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1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3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종료된 가운데 영화 뉴 노멀은 9071득표, 83.1%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영화 시민덕희(675득표, 6.2%)다. 시민덕희는 라미란이 주연으로 열연한 바 있으며 이달 처음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3위는 '서울의 봄'(507득표, 4.6%) 4위는 '노량: 죽음의 바다'(299득표, 2.7%)이다.
5위는 '외계+인 2부'(197득표, 1.8%)이 랭크됐다.
6위는 최근 1000만 관객수를 돌파한 영화 '파묘'(99득표, 0.9%)이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도그데이즈'(23득표, 0.2%) '바튼 아카데미'(20득표, 0.2%) '사운드 오브 프리덤'(15득표, 0.1%) '소풍(10득표, 0.1%)'이 랭크됐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