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 이 900선을 앞두고 답보상태에 있는 듯 하다. 800선 후반에서도 약간 무너져 800선 중반까지 붕괴된 상황이다.
리플의 추이를 살펴보면 음봉의 길이가 여전히 길다. 연속 음봉이 나타나는 징후조차 보이고 있다. 시장이 요동치면서 리플 역시 버티기가 어려운 실정 같다.
이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투자자들의 지혜가 필요할 듯 하다. 알트들의 동향을 유심히 살펴보고 분위기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투자 격언 중에서 이 생선을 사러사러가서 저 생선을 사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물 좋다고 말이다. 부화뇌동을 삼가고 이성적으로 대응하라는 말이다. 이 말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폭스 비즈니스 찰스 가스파리노 기자는 3월31일 자신의 SNS에 SEC와 리플 측의 소송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찰스 가스파리노 기자는 "연방판사가 토레스 판사의 판단에 일관성이 없다"라고 지적했다는 것이다.
토레스 판사의 해석에 결함이 있다는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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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