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조용필과 김민기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이다. 1950년생 조용필, 1951년생 김민기로 한 살 터울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금도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 실제로 이뤄진 것이다. 가왕과 민중가수의 만남은 특별한 감정을 자아내게 한다.
조용필이 김민기의 아침이슬을 부르던 모습은 생각만 해도 벅차 오르는 느낌을 준다. 거장이 거장을 알아본다고 레전드의 만남은 수십년이 지났지만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질 것 같지 않다.
현재 두 스타는 5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격돌하고 있다.
26일 오후 5시 현재 조용필은 대스타상 1위, 김민기는 10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가 5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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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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