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에스파(aespa :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27일 첫 정규앨범 'Armageddon'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정규1집 'Armageddon'은 에스파가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리얼 월드와 디지털 월드를 넘어 다중우주로 새롭게 확장된 에스파 세계관 시즌 2의 서사를 담아 한층 깊어진 에스파의 음악 세계와 메시지를 채운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케 한다.

앨범 'Armageddon'은 더블타이틀 곡 'Armageddon'과 'Supernova'를 비롯 댄스, 모던 팝,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되었다.

타이틀곡 '아마겟돈'은 강렬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에 올드스쿨하면서 트랜디한 트랙이 얹혀진 힙합 댄스곡이다.
에스파는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과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5월을 '에스파의 달'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였으며 이제 그 기세를 6월로 이어간다. 또한 이번 정규1집 'Armageddon'으로 다중우주 세계관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시작, 독자적인 콘셉트와 엄청난 스케일의 프로모션으로 역대급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에스파의 정규1집 'Armageddon'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피지컬 앨범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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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