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홍준표 대구 시장이 김호중 사건에 대해 의견을 피력해 눈길을 끈다. 홍 시장은 정치문제 외에도 사회문제에 대해서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준표 시장은 한 커뮤니티에서 "김호중씨의 음주 뺑소니 사건을 어찌 보시나요"라는 질의에 대해 '가수이기 이전에 인성문제입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홍 시장은 댓글로 김호중 사안에 대해 비판적인 의사를 드러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24일 구속영장이 청구돼 구속된 바 있다. 김호중 외에도 소속사 대표 본부장까지 구속된 상황이다. 경찰은 최근 김호중에 대해 거짓말 탐지기를 하지 않겠다면서 입증할 만한 증거에 대해 자신감을 표출한 바 있다.
한편 홍 시장은 전날 "여당이 대통령을 보호하지 못하고 지리멸렬 하면 윤대통령은 중대 결심을 하지 않을수 없을 겁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