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곡을 들어보고 정서주, 박근태, 김이나 3명의 천재가 만들어낸 곡이 역시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트로부터 너무 감미로워서 제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래 전반적으로 음역대가 높은데 역시 음색과 감성천재 답게 가성과 진성을 적절히 사용하여 부드럽게 소화를 해내셨네요. 1시간만에 멜론 HOT100에 차트인이 된걸 보면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거 같습니다.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정서주 님은 정말 대단한 가수이고요.
맘을 울려줍니다
아주 많이 너무 넘 좋아서….
8번째 듣다가 2절에 그냥 나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오르더니 눈물이 그냥 흐르는데…!!! 헉!!!!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길 줄이야!!
정말 너무 미치겠습니다 넘 좋아서!!!
음색도 가사도 미쳤습니다
혼자서 간직한 추억이—— 아 미쳤습니다
맘을 주체 할 수 없어서 혼자 미친놈 되버렸습니다
정서수 가수님아—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를 불러주어서!!! 넘 감사 감사감사감사감사!!!!
ㅅㅏㄹ ㅏㅇ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