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 랠리 여부를 두고 관심이 뜨겁다.
해외 일각에서는 1000달러 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코인게이프는 "XRP ETF는 보류 중인 신청이 결국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으면 의심할 여지 없이 XRP 가격에 큰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여러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ETF가 XRP 생태계에서 더 많은 기관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암호화폐 가격이 어떻게 상승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코인게이프는 또 "BarriC와 같은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미국 SEC가 XRP ETF를 승인하면 리플 가격이 최대 1,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 분석가는 비트코인 ETF의 성공을 인용하여 XRP 가격이 향후 5~10년 내에 이처럼 야심찬 가격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BarriC는 이러한 기금을 통해 새로운 자금이 XRP 생태계로 유입되어 엄청난 가격 랠리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크립토 분석가 CryptoTank는 또한 이러한 잠재적 ETF 덕분에 XRP 가격이 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분석가는 Bitwise와 Canary Capital과 같은 자산 관리자가 각자의 XRP ETF에 얼마나 많은 XRP 토큰을 보유할 수 있는지 언급했다. 이에 따라 그는 이러한 자산 관리자가 펀드에 더 많은 토큰을 축적함에 따라 공급 쇼크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리플은 현재 법적인 리스크를 안고 있다. SEC와의 항소심이 불거진 것인데 결과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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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