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코미디TV의 인기 프로그램 'THE 맛있는 녀석들' 에서 특별한 먹방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천만 원 상당의 소고기와 마법 같은 요리 기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특별한 에피소드는 지난주에 이어지는 '삼시 몇 끼 특집'의 일환으로, 명장 안유성 셰프가 등장해 멤버들의 저녁과 야식을 책임진다.
안유성 셰프는 남다른 재료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남도초밥 7종, 업그레이드된 상추튀김텐동, 그리고 마무리로 미니평양냉면까지 준비하여, 풀코스 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한 마리에 천만 원에 달하는 소고기다. 안 셰프는 "뒷박살(우둔살)과 토시살이다. 아침에 도축할 수 있는 유일한 소고기를 먹는 것"이라며 재료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안 셰프는 죽은 피조개를 손끝 터치 하나로 살아나게 만드는 신기한 기술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이러한 특별한 요리법은 촬영 내내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유성 셰프가 즉석에서 모든 재료를 섞어 만든 지라시스시도 공개됐다. 이 특별 요리는 특히 '한입만' 멤버를 위해 준비됐으며, 촬영 내내 속상해하던 멤버가 50인치 허리를 꺾어가며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셰프의 배려에 보답했다. 안 셰프는 "진짜 한입만 멤버가 안 먹는지 궁금했다"며 제작진을 시험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안유성 명장의 남다른 재료 클래스와 특별한 요리법은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안 셰프는 다시 한번 자신의 명성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요리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그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요리들이 어떤 맛과 감동을 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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