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도는 토요일인 26일 맑은 하늘을 보이며 청명한 날씨를 예고하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1도 사이로 따뜻한 봄날씨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제주의 낮과 밤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처럼 큰 일교차는 환절기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체온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할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야외 활동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맑은 하늘 아래 용머리해안을 비롯한 제주의 명소를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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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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