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tvN의 인기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가 이번 주 방송에서 20세기를 뒤흔든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이면을 파헤친다. 오늘(6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의 김상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그가 남긴 논란의 사생활을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김상욱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천재적인 면모를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부터 과학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5세에 나침반을 보고 신기함을 느꼈으며, 12세에 대수학을, 14세에 미적분을 독학으로 익히며 천재성을 발휘했다. 이후 과학계를 뒤흔드는 이론과 논문들을 발표하며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아인슈타인의 화려한 경력을 통해 그의 천재성을 증명한다. 또한, 사후에 그의 뇌가 도둑맞았다는 일화는 아인슈타인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킨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사생활도 조명된다. 과학계에서 외면당했던 사연과 그의 바람둥이로서의 면모, 독특한 헤어 스타일에 얽힌 비밀, 조국 독일의 암살 표적이 된 이야기 등, 아인슈타인의 명성 뒤에 가려진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상욱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하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할 계획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이스트 AI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인 허성범과 서울대 출신의 과학 전문 기자 신수빈이 여행 메이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아인슈타인은 뉴턴 이후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이자 명실상부한 과학계 톱스타"라며, 아인슈타인의 업적과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그들의 대화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과학적 기여뿐만 아니라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를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탐구한다. 오늘 방송될 아인슈타인 편에서는 그의 천재성과 인간적 이면을 모두 살펴보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시청자들은 김상욱 교수의 명쾌한 강의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복잡한 인생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