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경기 양주시 만송동에 위치한 식료품 제조 공장에서 6일 오전 9시 30분경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해 공장 건물 두 동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으며,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이번 화재는 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었지만, 두 개의 공장 건물이 완전히 불타버린 만큼, 경제적 피해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