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8일, 한소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소희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오프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부쉐론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그녀의 우아한 자태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영화제의 화려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소희는 이에 화답하듯, 글로벌 앰배서더로서의 위엄을 한껏 드러냈다.
이번 칸 영화제 참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부쉐론과 함께 한 것으로, 한소희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여유로운 태도가 더욱 돋보였다. 출국 당시의 공항패션부터 레드카펫 현장까지, 한소희의 스타일링은 부쉐론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브랜드와의 완벽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한소희는 오는 7월부터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을 순회하는 데뷔 첫 월드투어 팬미팅 'Xohee Loved Ones'를 앞두고 있다. 그녀는 배우로서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월드투어는 한소희의 글로벌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한 자리로, 그녀의 영향력이 전 세계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소희의 칸 영화제 참석은 그녀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그녀의 미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부쉐론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그리고 월드투어 팬미팅을 통해 한소희가 펼칠 다채로운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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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