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 비서진 인선을 발표하며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인선은 국민통합과 소통을 강조하며, 해당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을 중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정무수석에 발탁된 우상호 전 민주당 원내대표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민정수석 오광수 등 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인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번 인선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모든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이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적임자들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보수와 진보를 넘어 국민을 우선시하는 국정철학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서진 인선이 신속히 진행되는 반면 초기 내각 구성은 시간이 더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무총리 후보자의 청문회 준비를 언급하며, 내각 인선은 차근차근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후 본격적인 장관 인사가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