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투파워(388050)가 12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단숨에 1만1천 원선을 돌파했다. 전일까지 9천 원대에 머물던 주가가 이날 2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단기 상승 모멘텀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3분 기준 지투파워는 전일 대비 22.36%(2,160원) 오른 1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2,450원까지 오르며 1만2천 원선 안착 기대감도 한껏 높였다.
지투파워는 전 거래일까지 9천 원선에서 거래되다가, 이날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그야말로 껑충 뛰었다. 향후 상승세가 종가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심을 끈다.
전 거래일 수급 동향을 보면 11일 장에서 외국인이 13만6,329주, 기관이 3만2,630주를 각각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7만7,675주를 매도했다. 거래량은 총 84만4,677주로 활발한 거래가 이어졌다.
지투파워가 이번 급등을 계기로 이번주장에서 향후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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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