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이 지난 금요일 장에서 소폭 반등으로 마감한 가운데 새주장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네이처셀은 지난 8월 8일장에서 20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530원(+2.72%)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저가로 19650원까지 내렸지만 강세로 전환하면서 종가 기준으로는 2만원선을 회복했다.
앞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바 있다. 이 기간 3만5000원선에 있던 주가가 2만원 이하로 후퇴한 바 있다.
금요일장에서 반등했지만 하락폭을 전부 만회한 것은 아닌 만큼 네이처셀의 반등세가 계속될 지 혹은 다시 조정을 보일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네이처셀은 8일 장에서 외국인이 12만2772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만3465주를 기관은 8984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82만602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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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