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의 새주 9월 1일 첫장 어떤 주가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최근 연속 약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 22일 이후 첫 61000원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국내외 원전 테마군의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원전주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장에서 일부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뉴스케일 파워(SMR)는 5.02% 하락해 34.65에 마감했다. 오클로(OKLO)는 5.46% 하락한 73.64달러다.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는 5.68% 내린 32.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에서는 원자력 관련주중 하나로 꼽히는 비에이치아이가 29일 장에서 1.22% 상승한 58100원에 마감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 8월20일부터 강세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27일 장만 0.90% 내렸고 8월말까지 전부 강세를 띠기도 했다.
한전기술은 지난 8월 28일에는 1.19% 상승마감했으나 29일에는 1.49%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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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