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한국시간으로 8월 29일(한국시간) 2025년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공개했다.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6% 올랐고 에너지 및 식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PCE는 2.9% 상승했다.
PCE는 미국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제지표중 하나로 손꼽히는 만큼 발표전부터 이목을 끌었다.
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장에서 나스닥 지수는 0.53% 오른 21705.16에 마감했다. PCE 발표 이후 움직임을 보일지 장세에 관심이 모아진다.
코인 시장의 동향도 체크해야할 듯하다. 비트코인은 현 시각 기준 1억5300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9일 이후로는 1억6000만원선을 넘지 못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움직임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28일(현지시간) 향후 3∼6개월간 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