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월 29일 한국금거래소가 공개한 금시세에 따르면, 이날 순금 시세(3.75g 기준)는 살 때 66만 3천 원, 팔 때 56만 원으로 전일 대비 각각 6천 원, 3천 원 상승했다. 변동률은 각각 0.9%, 0.54%다.
18K 금시세는 팔 때 가격은 41만 1,6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원(0.53%) 상승했다.
14K 금시세 팔 때 가격은 31만 9,200원으로 1,700원(0.53%) 올랐다.
백금(플래티넘) 시세는 살 때 26만 원, 팔 때 21만 4천 원으로 각각 1천 원씩 상승했으며, 변동률은 각각 0.38%, 0.47%다.
은 시세는 살 때 7,640원, 팔 때 6,080원으로 전일 대비 각각 40원(0.52%), 30원(0.49%)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전 품목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귀금속 시세가 강세를 나타냈다.

한편 2025년 8월 미국 경제는 내수 약화와 일부 경기 둔화 신호가 있다. 다만 연준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노동시장도 변동성을 보이는 중이다. 이런 경제 상황은 금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8월 들어 국내외 금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연준 이사인 리사 쿡의 해임을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는 여전히 굳건한 듯하다.
금리가 변수인 가운데 리사 쿡의 해임 사안은 영향을 끼칠듯 하다. 금리가 금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리사 쿡의 거취를 살펴봐야 할 시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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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