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에이전시가 광고 마케팅, 커머스 플랫폼 구축, 투자 매칭, 정부지원 IR, MVP 모델 컨설팅 등 스타트업 전 주기를 포괄하는 통합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콜에이전시는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광고 전략을 중심으로 AI 개인화 마케팅, 감성 스토리텔링, 인플루언서 협업 등 최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캠페인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업종 및 규모에 따라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커머스 부문에서는 라이브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구축과 실시간 판매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제품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초기 진입부터 성장 단계까지 단계별 커머스 전략을 지원한다.
업체측에 따르면, 콜에이전시는 투자 매칭과 IR(기업설명회)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기회를 확대하며, 정부지원 사업에 특화된 IR 자료 제작과 MVP(최소 기능 제품) 모델 수립을 위한 전문 컨설팅 매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IR 컨설팅 및 투자 피칭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이 발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지원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디어 발굴 및 기술 선정 관련 무료 컨설팅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 솔루션(브랜드 영상, 온라인 홍보, 바이럴 마케팅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