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이찬원과 함께 변화를 맞았다. 594회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 편에서는 정우가 이찬원의 요리 보조로 등장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부터 방송돼 육아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에는 은우에 이어 정우가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0위권에 2주 연속 진입하며 최연소 화제성 형제로 평가받았다. 같은 해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 정우는 ‘베짱이’ 이미지에서 벗어나 ‘개미정우’로 변신한다. 정우는 오이와 참외를 씻고 재료를 옮기며 이찬원을 돕는다. 정우가 “삼촌 또 뭐 넣어요?”라며 요리에 관심을 나타내자 아버지 김준호는 “정우가 진또배기 삼촌이 마음에 들었나 보네”라고 말했다. 정우는 이찬원 옆에서 반짝이는 눈빛을 보내며 ‘삼촌 바라기’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은우와 정우의 입맛을 겨냥해 ‘찬또 셰프 레시피’를 선보였다. 신맛을 좋아하는 두 아이를 위해 식초를 넉넉히 넣은 장아찌를 준비했다. 이찬원은 “내가 해준 요리를 먹은 첫 번째 아이들”이라고 밝혔다. 정우는 떡갈비를 맛본 후 “삼촌 최고”라며 손가락을 치켜들었고, 이찬원은 “정지선 보고 있나?”라고 응수했다.
이찬원 요리와 정우의 변화는 해당 회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