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김창옥쇼4’ 4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홀로라이프 고민을 다룬다. 10월 28일 밤 10시 10분에 방영되는 이번 회차는 ‘홀로라이프, 인정받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일본 도쿄와 국내에서 촬영된 현장 분위기를 담았다.
첫 번째 사연자는 결혼을 목표로 ‘콘카츠’에 열중하지만 소개팅과 미팅에서 연애에 성공하지 못해 고민을 이야기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연애 강의를 참고해 심쿵 필살기를 선보였으며, 이 과정에서 김창옥, 황제성, 오나라를 포함한 스튜디오 출연진이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일본인 남편이 아내와의 사랑을 세상에 인정받고 싶다는 사연을 전했다. 아내와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그는 결혼식에 어머니와 여동생이 참석하지 않은 사연을 공개해 현장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 부부의 이야기는 주목할 만한 사례로 소개됐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낮은 자존감과 외모 강박에 시달리는 한국인 여성, 집 밖에서는 완벽주의자인 남편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아내, 20년째 혼자를 선호하는 남편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는 아내 등 다양한 홀로라이프 관련 고민이 소개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홀로 있음과 관계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갈등을 겪고 있다.
이번 4회 방송에는 일본 도쿄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방청에 참가한 한일 관객과 국내 첫 녹화 현장의 뜨거운 열기도 함께 담겼다. 제작진은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진과 관객 간의 공감 에너지가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무대와 에너지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김창옥쇼4’는 글로벌 특집으로 일본 도쿄에서 시작해 국내로 돌아와 남녀노소가 공감할 수 있는 갈등 해결 강연쇼를 이어간다. 4회 방송은 10월 28일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tvN은 바쁜 일상 가운데 퇴근 후 루틴 회복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뛰비엔: 퇴근RUN’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에는 2만 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았으며,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김창옥쇼4’를 포함한 여러 tvN 프로그램 시청 인증과 러닝 미션을 완료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tvN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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