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5일장으로 향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정규장에서 8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고가는 91900원, 저가는 88100원이었다.
이날 코스피가 2.37% 빠진 4121.74에 거래를 마쳤다는 것을 감안하면 개별주로서는 다소 선방했다고도 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실적발표 이후 주가 향방에도 이목이 쏠린다. 결국 실적이 시장 기대치와 얼마나 부합하느냐가 주가의 단기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장에서 개인이 28만2197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2만1317주를 기관은 3만3163주를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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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