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더핑크퐁컴퍼니의 청약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은 총 청약건수 미레에셋증권 29만4323건, 삼성증권 17만3101건을 각각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미래에셋증권 0.53주, 삼성증권 0.54주다.
두 증권사 모두 0주대 균등배정주식수를 기록한 것인데 최소 청약 기준으로 1주를 채 받지 못하는 청약자가 나올 것 같다.
비례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 1832.53:1, 삼성증권 1468.08:1로 나타났다.
더핑크퐁컴퍼니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615.89:1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7일 상장한 이노테크는 따따블을 기록하기도 했다.
모처럼 따따블주가 등장한 것인데, 공모주 시장이 향후 어떤 분위기를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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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