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그린광학의 청약 일정이 종료됐다.
6일과 7일 양일간 신영증권을 통해 진행된 청약은 총 청약건수 16만218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1.56주다.
최소 청약 기준으로 본다면 1주에서 많게는 2주까지 받게될 전망이다.
비례 경쟁률은 2399.47:1이다.
그린광학은 오는 17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모처럼 따따블을 기록한 공모주가 등장한 가운데, 그린광학이 상장일 어떤 성적표를 거둘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그린광학은 유도무기 탐색 렌즈, 항법제어시스템용 광학장치, 고출력 레이저 돔 등 핵심 광학시스템을 국내 양대 무기 체계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전략 물자인 초고순도 징크설파이드(ZnS) 소재 국내 유일 생산 기업으로 미국 및 이스라엘의 글로벌 방산 기업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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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