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1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606회에서는 추어탕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이곳의 대표 메뉴는 추어탕이다. 33년의 전통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다진 고기처럼 갈린 미꾸라지와 칼칼한 맛의 고추장 육수로 사랑받고 있단다.
이곳 추어탕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국내산 미꾸라지는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소금에 버무려 점액질을 제거한다. 이후 믹서기에 넣고 뼈째 갈아 바로 끓인다는데. 다른 곳과 달리 체에 거르지 않아 미꾸라지의 영양소와 살코기의 식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고!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1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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