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7일부터 시작되는 새주장에서 8만원선을 회복할지 여부가 관심을 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4일 장에서 장중 고가로 81400원을 기록했지만 8만원 이하에서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원전주들의 향방을 살펴보면 14일(현지시간) 뉴스케일 파워(SMR)는 3.02% 내린 22.45달러에 장마감했다. 장후 After Market에서는 2.41% 올라 22.99달러에 마쳤다.
오클로(OKLO)는 같은 날 4.00% 내린 97.57달러에 마감했고 장후 After Market에서는 1.88% 올라 99.40달러에 마쳤다.
이런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17일부터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12일과 13일 2거래일 상승 후 14일장에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반등할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