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아크릴의 청약 2일차까지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아크릴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청약을 실시했다.
양일간 33만9475건의 청약건수가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청약(20주) 기준 0.80주다. '1주'대의 균등배정주식수가 깨진 셈인데, 모든 투자자들에게 1주가 돌아가지는 않는 수치환경이다.
비례 경쟁률은 2259.64:1로 나타났다.
아크릴은 공모가가 19500원이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78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아크릴의 상장일 시세 추이에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아크릴은 AI 인프라 기술을 기반으로 AI 서비스 구축부터 인프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X(AI eXperience)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2011년 3월에 설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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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